코스피

4,670.74

  • 45.95
  • 0.99%
코스닥

948.15

  • 1.66
  • 0.17%
1/4

현대캐피탈, 1년 뒤 신차로 바꿔주는 장기렌트 프로그램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캐피탈, 1년 뒤 신차로 바꿔주는 장기렌트 프로그램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캐피탈은 새로운 방식의 차량 구매 방식인 `스마트 익스체인지` 장기렌트 프로그램을 출시했습니다.


    `스마트 익스체인지` 장기렌트 프로그램은 새 차 구입 1년 뒤 동급의 신차로 바꿔주는 자동차 금융 프로그램으로 고객이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신차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고객이 그랜저 HG차량을 신차로 렌트 후, 1년이 지난 시점에 기존 차량 가격의 4.5%의 금액만 부담하면 동급 신차로 갈아 탈 수 있습니다.


    쏘나타 차종(하이브리드 및 PHEV 모델 제외)도 1년 뒤 차상위급 신차로 바꿀 수 있습니다.

    차량 교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1년 동안 타던 차량의 내외관 손상에 대한 수리를 마치고 반납해야 하며, 렌트 기간 36개월의 경우만 적용 가능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