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신혼부부 매입임대리츠 도입…10년간 월세 안올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혼부부 매입임대리츠 도입…10년간 월세 안올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무주택 신혼부부에게 10년간 월세가 거의 오르지 않는 임대아파트가 공급된다.

    국토교통부가 28일 발표한 `맞춤형 주거지원을 통한 주거비 경감방안`에 따르면 `신혼부부 매입임대리츠` 제도가 올해 시범 시범사업으로 시행된다. 규모는 1천가구.


    이 제도는 주택도시기금이 리츠를 설립해 보증금과 기금으로 아파트를 구매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임대하는 방식이다. LH는 이를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것이다.




    만약 가격이 3억원인 아파트의 경우 리츠는 임차인(신혼부부)이 될 사람에게 보증금으로 1억5천만원을 받고 나머지는 주택도시기금의 융자(1억2천만원)와 출자(3천만원)로 조달한다.

    임차인은 융자금에 대한 이자 개념인 월세로 25만원 정도를 부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대기간은 최장 10년으로 이 기간 동안 월세가 오르지 않는다.

    임대기간이 끝나면 리츠가 시장 상황을 봐가며 아파트를 계속 임대할지 매각(분양)할지 결정한다.


    임차인 자격은 무주택 신혼부부로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이하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뉴스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