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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 4년 공백기 언급 "임신·출산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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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 4년 공백기 언급 "임신·출산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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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출연 중인 배우 박솔미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6일 방송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조들호(박신양 분)과 장해경(박솔미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당시 해경은 들호의 손목에 수갑을 채우며 "당신은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당신은 내 아이의 아빠가 될 권리가 있습니다"라고 임신 사실을 은연중 알렸다.


    박솔미의 열연과 함께 4년간의 공백기를 언급한 사실도 눈길을 끈다.

    3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박솔미는 공백기에 대해 "임신하고 출산하고, 임신하고 출산하고 하다 보니까 4년이 지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솔미와 한재석은 2013년 4월 결혼해 2014년 3월 첫째 딸을 얻고 2015년 11월 둘째 딸을 낳은 바 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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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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