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7.93

  • 51.61
  • 1.13%
코스닥

953.60

  • 5.68
  • 0.60%
1/4

트와이스 지효 "피곤할 때면 연습생 시절의 간절함 떠올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트와이스 지효 "피곤할 때면 연습생 시절의 간절함 떠올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룹 트와이스의 지효가 데뷔 소감을 전했다.
    트와이스는 25일 0시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지 투(PAGE TWO)’를 공개했으며, 같은 날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지효는 오랜 연습 생활 끝에 데뷔한 소감으로 “아직까지 믿기지 않는다. 멤버들이 촬영하는 걸 보면 ‘연예인 같다’는 생각도 든다"며 "그런데 팬 분들이 응원해주시는 모습을 보면 실감이 난다. 항상 감사드릴 뿐이다”고 밝혔다.
    이어 “피곤할 때도 있지만 그럴 때면 연습생 시절 때의 간절한 마음을 떠올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와이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지 투(PAGE TWO)’에는 타이틀곡 ‘CHEER UP’을 비롯해 ‘소중한 사랑’, ‘Touchdown’, ‘툭하면 톡’, ‘Woohoo’, ‘Headphone 써’ 등이 담겼으며, 음반에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SIXTEEN’에서 공개됐던 ‘I’m gonna be a star’가 수록되어 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