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미쓰비시車 연비 스캔들' 수습비용 1조원 상회?<FT>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쓰비시車 연비 스캔들` 수습비용 1조원 상회?<FT>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비 조작을 시인한 일본 미쓰비시 자동차가 사태를 수습하는데 1조원 넘는 비용이 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와 주목된다.

    22일 파이낸셜타임스는 노무라의 애널리스트 구노기모토 마사다카를 인용,이번 스캔들의 총비용이 1,040억엔(약 1조800억원)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미쓰비시 자동차(이하 미쓰비시)는 소비자와 차량을 납품한 닛산에 보상하고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경차 세금 혜택을 돌려줘야 하기 때문이다.


    미쓰비시 주가는 스캔들이 터지고 전날까지 이틀간 33% 폭락한 상태다.

    이번 조작 사태는 일단 일본에서 생산되고 팔린 4개 차종 62만5천대로 시작됐지만, 규모가 커질 전망으로 산케이신문은 다른 1개 차종의 연비를 측정할 때도 규정을 위반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또 아웃랜더 등 또다른 4개 차종에서도 이와 같은 방식으로 규정을 어겼을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