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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전설' 프린스 사망, '볼티모어' 흑인 청년 사망 저항곡 발표 "사회·정치적인 문제 표현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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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전설` 프린스 사망, `볼티모어` 흑인 청년 사망 저항곡 발표 "사회·정치적인 문제 표현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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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스타 프린스(57)가 사망했다.
    21일(현지시각) 미 언론은 프린스가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외곽 카버 카운티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오바마, 샤킬오닐, 마돈나, 지드래곤 등이 애도를 표했다.
    그의 사망 소식과 함께 그가 흑인 청년 사망 저항곡인 `볼티모어`에 대한 관심 역시 뜨겁다.
    그의 대변인은 해당 곡인 `볼티모어`에 대해 "볼티모어의 불안은 물론 많은 흑인의 죽음에 뒤따른 사회 정치적인 문제들을 표현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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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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