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03.34

  • 17.02
  • 0.37%
코스닥

946.66

  • 1.26
  • 0.13%
1/4

'결혼 발표' 신다은 이상형, "키가 큰 분이었으면 좋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결혼 발표` 신다은 이상형, "키가 큰 분이었으면 좋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을 발표한 신다은의 이상형이 화제다.
    그녀는 "일단 외모는 안 본다. 2세를 위해 키 정도만 보는 정도"라며 "내가 키가 작은 편이라 이왕이면 남편이 될 사람은 큰 분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외모적인 이상형을 굳이 꼽는다면 남들이 보기에 비호감인 사람만 아니었으면 한다"고 털어놨다.
    또 그녀는 동갑이나 연하보다는 연상이 더 끌린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