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93.54

  • 698.37
  • 12.06%
코스닥

978.44

  • 159.26
  • 14%

롯데시네마, 27일부터 시간대별 차등요금제 도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롯데시네마, 27일부터 시간대별 차등요금제 도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시네마는 오는 27일부터 새로운 요금 체계를 도입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서울 주요 롯데시네마 기준으로 조조(10시30분 이전), 일반(10시 30분 이후)으로 나눠진 2개의 시간대를 조조(10시이전), 일반(10시~13시), 프라임(13시~23시), 심야(23시 이후) 등 4개의 시간대로 개편했습니다.

    요금은 주중 `일반`, `심야` 시간은 기존 대비2천원 인하된 7천원으로, 주말 및 공휴일 `조조`, `프라임` 시간은 기존 대비 1천원 인상된 7천원과 11천원, `심야`타임은 1천원 인하된 9천원으로 변경됩니다. 다른 시간대는 기존 가격과 동일합니다.


    롯데시네마는 일부 좌석에 대해 추가 요금을 부과하는 `좌석별 차등 요금제`는 적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다만 선호도가 낮은 A열은 1천원의 좌석 할인을 제공합니다.

    롯데시네마는 이번 신규 요금 체계 도입과는 별도로 기존 진행 중인 장애인, 시니어, 군인 등 문화적 소외계층에 대한 혜택은 지속적으로 유지합니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주중 시간대 및 주말 `심야`시간대에 대한 요금 인하를 통해 특정 시간대에 집중되는 관객을 분산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