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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빅데이터 적용한 의료기기 허가 기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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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빅데이터 적용한 의료기기 허가 기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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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적용한 의료기기에 대한 허가심사 기본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해당 의료기기들은 다양한 의료용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제품으로, 미국과 유럽 등 의료 선진국에서도 허가심사 방안을 마련중입니다.
    식약처는 산업계과 학계, 의료기관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가협의체를 구성해 의료기기에 대한 허가 대상 범위와 품목 분류기준부터 정할 계획입니다.
    이후 허가심사 기본방안을 오는 10월까지 마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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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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