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한국인 여가시간, 황치열 '24시간' 살펴보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인 여가시간, 황치열 `24시간` 살펴보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인 여가시간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황치열의 24시간’이 재조명되고 있다.

    가수 황치열은 최근 `대세남`이 됐지만 9년간 혹독한 무명생활을 거쳤다.


    황치열은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된 그의 옥탑방에는 치열한 삶의 흔적이 엿보였다.


    황치열은 쉬는 날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몸을 가꾸었다. 아침 일찍 기상해 스트레칭 하고 근력 운동을 시작했다. 또 평상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는 등 옥탑방의 장점을 적극 활용했다.

    여가시간에는 한강에 나가 보드를 타는 등 건전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에게도 친절하고 겸손한 자세를 유지했다. 스타의식에 젖지 않고 평범한 이웃집 오빠, 형, 아들처럼 다정하게 일반인에게 다가갔다.

    황치열은 9년간 무명시절을 겪어봤기에 지금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털어놨다.


    황치열은 고향인 구미에 사는 아버지와 통화 중 "저번에 보내드린 사인 잘 받으셨냐, 주변 분들이 좋아했냐"라고 물었다. 황치열 아버지는 "구미에서 난리가 났다. 구미의 자랑이다"고 아들의 성공에 크게 기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