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박병호 2G 연속 홈런, 2층은 기본…비거리 126m '괴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병호 2G 연속 홈런, 2층은 기본…비거리 126m `괴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병호 2G 연속 홈런 터뜨렸다.
    박병호 2G 연속 홈런 19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나왔다.
    박병호 박병호 2G 연속 홈런 기록한 가운데, 이날 6번 타자 1루수로 출전, 2-5로 끌려가던 8회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좌측 스탠드 2층에 떨어지는 솔로 아치를 터뜨렸다.
    박병호는 밀워키 우완 구원 투수 타일러 손버그의 밋밋한 초구 커브(시속 126㎞)를 퍼올려 까마득히 날아가는 타구를 날렸다. 비거리는 126m.
    이날 4타수 2안타를 친 박병호는 이틀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33(43타수 10안타)이다.
    박병호는 1-2로 뒤진 2회 선두 타자로 나와 윌리 페랄타의 슬라이더를 공략해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박병호는 전날 밀어서 우측 펜스를 넘기는 비거리 129m짜리 홈런을 터뜨렸다.
    이날 미네소타 트윈스는 밀워키 브루어스에 5-6으로 패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