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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업계, 종이 서류 필요 없는 '모바일 회원신청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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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업계, 종이 서류 필요 없는 `모바일 회원신청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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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신금융협회는 이달 중 신용카드사와 공동으로 TF를 구성해 `모바일 회원신청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모바일 회원신청 서비스`는 모집인을 통한 신용카드 신청 시 종이문서로만 가능하던 신청 업무를 모바일 기기(태블릿PC)를 통해 전자문서로 작성, 신청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번 모바일 회원신청 서비스 도입에 따라, 가입신청서 등 신청 관련 서류는 전자문서로 처리되고, 모든 신청정보를 모바일 기기 및 서버 등에 보관하지 않아 신용카드회원(가입신청자)의 개인정보 보호 기능이 강화됐다고 여신협회는 밝혔습니다.

    또, 신청서 접수와 심사기간 단축 등 카드 발급 프로세스가 개선돼 카드사의 업무효율성이 향상되고, 신용카드 가입신청서 등이 현장에서 카드사로 전송돼 접수 대행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협회는 4월부터 TF 운영을 통해 전산 개발 및 테스트 등을 완료하고, 6월 중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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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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