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강제추행 혐의' 이경실 남편, 오늘(18일) 첫 항소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제추행 혐의` 이경실 남편, 오늘(18일) 첫 항소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개그우먼 이경실 남편에 대한 항소심이 18일 오후 진행된다.


    서울 서부지방법원에 따르면 이경실의 남편 A씨의 첫 항소심이 이날 오후 열린다.

    앞서 A씨는 지난해 8월 지인의 아내를 차 안에서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A씨에 대해 징역 2년형을 구형했으며 법원은 1심에서 징역 10월과 성폭력방지교육 40시간 이수를 명했다.


    이후 A씨와 검찰은 각각 항소장을 제출했다.(사진=JTBC)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