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에 출연한 가수 이재진이 프렌차이즈 분식집을 차렸던 사실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tvn `enews-결정적 한방`에서는 이재진이 운영중인 음식점이 소개된 바 있다.
장소는 홍대에 위치한 YG 양현석 사장 소유건물 2층이다. 양현석 사장은 이재진의 매부이다.
당시 이재진은 "전역 후 지난달 가게 오픈 전까지 계속 놀았다"라며 "매부 도움으로 음식점을 차렸는데 사람들이 안 오거나 많이 먹지 않고 가는 경우에는 걱정이 된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또 "음식점 오픈 때 성훈이와 수원이는 다녀갔다. 재덕이와 토니씨는 외국에 있을 때라 오지 못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재진은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독특한 정신세계와 입담으로 화제가 됐다.
[디지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