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홈런' 박병호, 이지윤 "자기가 언제부터 OOOO였냐" 아내의 차원이 다른 내조 '성적 안 오를 수 없을 듯'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홈런` 박병호, 이지윤 "자기가 언제부터 OOOO였냐" 아내의 차원이 다른 내조 `성적 안 오를 수 없을 듯`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메이저리거 박병호가 시즌 2호 홈런을 쳐낸 가운데 그의 아내인 이지윤 아나운서의 남다른 내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지윤 아나운서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편을 향한 차원이 다른 내조 비법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그녀는 "잘해도 못해도 `잘했다`라고 한다"라며 "야구는 모두에게 공개되는 스포츠라 못한 날 당사자 마음은 오죽하겠냐"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그녀는 박병호가 1할 타율로 힘들어할 때 "자기가 언제부터 3할 타자였냐"고 돌직구를 날려 깨달음을 주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17일(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 미니에폴리스 타켓필드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서 박병호의 솔로 홈런이 6-4 승리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