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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욱하는 성격, 고쳤으면 좋겠다"…'파이터도 잡혀사는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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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욱하는 성격, 고쳤으면 좋겠다"…`파이터도 잡혀사는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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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격투기선수 정찬성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아내를 향해 소망을 언급했던 사실이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찬성은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당시 여자 친구였던 박선영 씨를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여자 친구가 나를 잘 보살펴 준다"면서도 "결혼 생각을 하고 있는 사이인데 욱하는 성격을 좀 고쳤으면 좋겠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지난 2014년 2월 두 사람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식장에서 2년에 걸친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찬성은 현재 군 복무를 수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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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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