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카드는 지난 14일 마이크로소프트, 매일유업과 함께 `행나맘 프로젝트` 후원을 위한 나눔 바자회를 열고, 판매 수익금 전액을 행복한나눔에 기부했습니다.
입주사 직원 5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바자회에서는 참여 회사에서 기증 받은 의류와 가방, 유아용품 등의 생활용품과 우리카드에서 기증한 쌀 450kg을 비롯한 각종 먹거리 등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습니다.
`행나맘(행복한 나눔 맘) 프로젝트`는 육아 등의 이유로 직장 생활을 할 수 없는 싱글맘의 경제적 자립과 임신, 출산 등의 이유로 경력 단절된 여성들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행복한나눔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