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32.77

  • 34.73
  • 0.66%
코스닥

1,118.35

  • 9.20
  • 0.82%
1/3

손석희, 투병 생활 언급 "뇌수막염 걸려 죽다 살아나, 동기들이 조의금까지 걷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석희, 투병 생활 언급 "뇌수막염 걸려 죽다 살아나, 동기들이 조의금까지 걷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손석희 앵커와 전원책 변호사, 유시민 작가가 JTBC 개표 방송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과거 그가 언급한 뇌수막염 투병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손석희는 지난 2011년 6월 방송된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을 진행하던 도중 뇌수막염으로 목숨을 잃은 훈련병의 소식을 보도했다.
    이어 그는 "뇌수막염은 사망률이 높다. 나도 뇌수막염에 걸렸던 적이 있었는데 죽다 살아났다"고 털어놨다.
    또 손석희는 "그 당시 상태가 매우 안 좋아서 사경을 헤매고 있었는데, 동기들이 내 조의금까지 걷었다더라"고 전해 청취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