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여회현, JTBC '마녀보감' 출연 확정…김새론 쌍둥이 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회현, JTBC `마녀보감` 출연 확정…김새론 쌍둥이 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억`에 출연 중인 배우 여회현이 `마녀보감` 출연을 확정했다.

    15일 여회현 소속사 엘리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여회현이 JTBC 드라마 `마녀보감`(연출 조현탁, 극본 양혁문)에 순회세자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마녀보감`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김새론)와 마음 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윤시윤)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사극이다. 여회현은 극중 흑주술로 태어난 서리의 쌍둥이 남동생이자 조선의 왕세자인 순회세자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앞서 여회현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혜리의 소개팀 남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현재는 tvN 드라마 `기억`에서 로스쿨에 재학생이자 대형 로펌의 후계자인 이승호 역으로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올해 개봉을 앞둔 손예진, 박해일 주연의 영화 `덕혜옹주`에서는 박해일(김장한 역)의 아역으로 등장한다.


    한편 여회현이 출연하는 드라마 `마녀보감`은 `욱씨남정기` 후속으로 5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엘리펀엔터테인먼트)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