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삼성화재, 6년 만에 자동차보험료 평균 2.4% 인상

관련종목

2026-01-11 17:3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6년 만에 자동차보험료 평균 2.4% 인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화재가 6년 만에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했습니다.

      삼성화재는 오늘(15일)부터 전체 자동차 보험료를 평균 2.4%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용은 2.5%, 영업용은 8.8% 인상했지만, 상대적으로 손해율이 양호한 업무용은 이번 인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삼성화재가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한 건 지난 2010년 9월 이후 6년 만입니다.


      삼성화재는 "그동안 타사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손해율을 보이고 있어 보험료 인상을 최대한 자제해 왔지만 M/S(시장점유율) 등에 좋지 않은 영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득이하게 보험료를 인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삼성화재는 무사고자 등 할인 폭은 확대해, 무사고자의 보험료 변동 폭은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30~40대의 부부한정특약을 가입한 3년 이상 무사고자 등 손해율이 양호한 가입자의 상당수는 보험료가 인하될 전망입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