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25.03

  • 284.55
  • 5.04%
코스닥

1,164.38

  • 27.44
  • 2.41%
1/3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 레드벨벳 등장에 송중기 진구 떼창+춤 '폭소'

관련종목

2026-03-18 17:4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 레드벨벳 등장에 송중기 진구 떼창+춤 `폭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 레드벨벳과 정지원 아나운서가 깜짝 등장했다.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에서는 레드벨벳 위문공연에 유시진(송중기)과 서대영(진구)이 열광하는 모습이 14일 전파를 탔다.
      KBS2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에서 유시진과 서대영은 강모연(송혜교)과 윤명주(김지원)에 VIP 의전이 있다고 말했다.
      유시진과 서대영이 경호할 VIP는 부대에 위문공연을 온 걸그룹 레드벨벳이었다. 레드벨벳은 `덤덤` 무대를 선보였다
      유시진 서대영은 "여친보다 레드벨벳"이라고 적힌 응원도구를 들고 노래를 따라 불렀다. 특히 서대영은 빨간 풍선을 들고 레드벨벳의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이 영상을 본 강모연과 윤명주는 질투심을 드러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TV프로그램 진행자로 카메오 출연했다.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인 16회는 시청률 38.8%(전국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및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서울지역 가구 시청률은 44.2%를 기록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