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방송인 쟈니 윤, 뇌출혈 입원…“생명 위독한 상황 아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방송인 쟈니 윤, 뇌출혈 입원…“생명 위독한 상황 아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미디언 출신 방송인 쟈니 윤(80·본명 윤종승)이 지난주 뇌출혈 증상으로 입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그가 상임감사로 있는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쟈니 윤은 지난주 몸의 이상을 느껴 서울아산병원을 찾았다가 뇌출혈 진단을 받고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생명이 위독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며 "치료를 잘 받고 회복 후 업무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재미교포 출신의 쟈니 윤은 지난 1989년 우리나라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건 토크쇼를 진행했으며, 현재 한국관광공사 상임감사를 맡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