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동상이몽’ 서장훈, 고정자리 위협?…유재석 "현주엽으로 대체 가능"

관련종목

2026-01-11 17:0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상이몽’ 서장훈, 고정자리 위협?…유재석 "현주엽으로 대체 가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동상이몽’ 서장훈의 자리가 위험하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서 유재석이 서장훈을 향한 돌직구를 날려 화제다.

      이날 방송에는 8년째 김해 본가를 두고 제주도에서 가족들과 떨어져 생활하는 `우도 아빠` 박일현 씨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아빠는 한 푼이라도 더 벌기위해 외로운 생활을 하고 있지만, 아내와 딸은 오히려 이런 아빠를 원망했다.


      이에 서장훈은 "일은 직원이나 알바에게 맡기고 가족들을 위해 집에 올 수 있지 않느냐"고 가족을 위한 배려를 주문했다. 박일현 씨는 "섬에서는 직원을 구하는 일이 어렵다"고 가족과 떨어져 생활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서장훈에게 "방송을 다른 사람에게 대신 맡길 수 있느냐"고 물었다.



      이때 유재석은 "서장훈씨는 현주엽으로 대신할 수 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