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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조모상, 소속사 "현재 빈소 지키는 중" 말 아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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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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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 조모상, 소속사 "현재 빈소 지키는 중" 말 아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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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장수 남성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이 조모상을 당했다.


      11일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진의 할머니 오 모씨는 이날 11일 별세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와 관련 “전진은 현재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오 씨의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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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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