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특별수사 김명민 "유행어 제조기? '똥덩어리' 다음 유행어 기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별수사 김명민 "유행어 제조기? `똥덩어리` 다음 유행어 기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별수사 김명민이 새로운 유행어를 기대했다.
    특별수사 김명민은 11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 제작보고회에서 "명대사 제조기이다. 특히 `똥덩어리`라는 명대사가 있지 않나. 이번에도 재밌는 대사가 많던데 유행어 제조를 기대하고 계신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김명민은 "그렇다. 권종관 감독이 대사를 찰지게 잘 쓴다"면서 "대사들이 괜찮았던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김명민은 `특별수사`에서 싸가지도 실력도 최고인 브로커 최필재 역을 맡았다.
    김명민은 "`사`자가 들어가는 직업을 많이 했었다. 변호사 아래인 브로커 역은 처음 맡아봐서 더욱 끌렸다"면서 "(사무장 역은) 일단 공부를 많이 할 필요가 없었다. 감독님께 뭘 공부해야하냐고 물었더니 `딱히 할 거 없다, 있는 캐릭터 그대로 하면 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김명민은 "시나리오를 봐도 전문 용어나 지식을 동원할 건 없더라. 그간 전문직 연기를 한 것들로 퉁칠 수 있겠다 싶었다. 최필재라는 인물이 가진 개성이나 과거 등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특별수사`는 브로커 최필재(김명민)가 사형수로부터 의문의 편지를 받고 세상을 뒤흔든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5월 개봉예정.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