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마리텔’ 유민주 "청승맞게 눈물 왜 흘렸는지..." 최종 3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리텔’ 유민주 "청승맞게 눈물 왜 흘렸는지..." 최종 3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마리텔’ 유민주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10일 파티시에 유민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리텔’의 ‘달콤한 인생’ 마지막 방송 모두 즐겁게 보셨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유민주는 “청승맞게 눈물을 왜 그리 흘렸는지. 큰 사랑을 받고 격려를 받아 그 마음이 넘쳤었나봐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민주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최종 3위를 기록했다. 이날 유민주는 말을 잇지 못한 채 눈물을 흘리더니 이내 제작진과 안으면서 기쁨을 만끽했다.

    [디지털뉴스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