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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을 이용한 소품 만들기, 이국주 화장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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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을 이용한 소품 만들기, 이국주 화장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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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용을 이용한 소품 만들기가 화제인 가운데 이국주의 화장품 재활용 팁도 재조명되고 있다.

    이국주는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화장품 재활용 팁을 공개했다.


    이국는 흑설탕으로 발의 각질을 제거하고, 남은 섀도우로 펄 매니큐어를 만들어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국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여자들은 물건을 버리지 않고 남겨두는 습관이 있다"며 "기왕 남겨두는 거 쓸 수 있게 바꾸고 싶었다. 제가 즐거울 수 있는 것들을 찾는 것도 좋은 것 같다"고 화장품 제활용 의미를 밝혔다.


    한편, 나혼자산다는 독신 연예인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 중이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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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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