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6일 KT&G에 대해 올해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3만7,000원에서 14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홍세종 연구원은 "KT&G의 올해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3,106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이는 시장 전망치인 2,715억원을 15% 가까이 상회하는 호실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홍 연구원은 "올해 국내 담배 수요는 10~11%대의 회복세도 가능할 것"이라며 "올해 홍삼부문 매출도 1조원 돌파가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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