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분기 지방 기업들의 지방투자보조금 수요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16년 1분기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신청기업을 심의한 결과, 17개 업체가 2,736억 원을 투자하고 660명을 신규 고용하는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3년과 2014년 1분기에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신청이 아예 없었고, 2015년 1분기에는 6개 업체가 승인받은 실적과 비교하면 최근에 기업들의 지방투자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난 점으로 보인다고 산업부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