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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노진규 사망…안현수 애도 "늘 최고였어, 영원히 기억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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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노진규 사망…안현수 애도 "늘 최고였어, 영원히 기억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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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육종` 쇼트트랙 노진규 선수 사망 소식에 안현수가 애도의 뜻을 표했다.
    `골육종` 쇼트트랙 노진규 사망 관련 안현수는 4일 인스타그램에 "진규야 함께 했음을 영원히 기억할게. 스케이트에 대한 너의 열정 잊지 못할거야. 빙판 위에 너는 정말 행복해 보였고 늘 최고였어. 고마웠고 많이 그리울거야"라고 추모 글을 올렸다.
    함께 올린 사진 속 노진규 안현수는 시상대 위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시상식 맨 위에서 금메달을 입에 물고 있는 노진규 선수의 모습은 뭉클함을 자아냈다.
    안현수 아내 우나리 씨 역시 SNS에 "진규씨 기억나요? `웃어요 우리`라는 내 미소에 이렇게 환한 미소를 보여준 그때? 진규씨 하늘에서도 웃어요 약속해요. 우리 잊지 ㅇ낳기로 해요. 우리 딱 내일까지만 울어요 모두. 1년전 20150402"라며
    노진규는 3일 오후 골육종 종양이 악화돼 24세 나이로 사망했다. 노진규의 장례식은 서울 원자력병원 장례식장 2층 VIP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일 오전 7시.
    노진규는 2011년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노진규는 1500·3000m 슈퍼파이널에서 2003년 안현수가 세운 세계신기록을 8년만에 갱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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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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