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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시동향 ·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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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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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증시 830]

      - 이슈캘린더
      출연 : 채현기 KTB투자증권


      이슈 캘린더
      - 4월 1일 :
      美 3월 제조업 PMI, 3월 비농업 신규고용, 3월 실업률
      - 4월 4일 : 美 2월 내구재 주문
      - 4월 5일 : 3월 서비스 · 종합 PMI

      금주 주목 이슈
      금주 목요일(7일)에 뉴욕에서 진행되는 토론회에 재닛 옐런 의장과 전 의장 3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월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토론회에서 4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낮추고, 빠르면 6월 금리인상이 단행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강조할 가능성이 높아 긍정적으로 해석되고 있다. 3월 FOMC 의사록에서 한 두 차례의 금리인상이 재확인될 시 금융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지만, 물가가 빠르게 회복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美 연준은 금리인상에 대해 인내심을 유지할 것이다. 그렇다면 5월 중순까지 글로벌 증시에 안도랠리가 지속될 것이다.


      지난주 업종별 수익률 포인트
      지난 주 후반 재닛 옐런 의장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으로 글로벌 증시가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중 국내 코스피는 2,000선을 상회했지만 외국인 투자자의 비차익 거래로 인해 차익실현 매물이 다량 출회되어 1,970선까지 소폭 하락했다. 외국인의 순매수 강도가 약화되는 반면 기관의 매도 압력과 펀드 환매 압력에 따른 순매도 압력이 가중되어 지수의 상승 탄력이 둔화되었다.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세를 보인 에너지, 철강/비철금속, 디스플레이 업종이 강세를 보였으며, 미디어, 반도체, 음식료 업종은 약세를 나타냈다. 약세를 나타낸 업종의 특징은 기관의 매도세가 집중되었다는 것이다.

      이번 주 글로벌 증시 동향 및 전망
      금주 글로벌 증시에서 매크로 변수의 영향력은 약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실적에 따른 업종별 등락이 예상된다. 미국은 지난 주 발표된 경제지표가 시장에 무난하게 반영되었으며, 연준 위원의 발언이 비둘기파적으로 치우쳐질 가능성이 높아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 유럽증시에서도 경제지표 및 정책 모멘텀이 없기 때문에 미국증시와 동조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증시는 지난 주말 PMI 지수가 호조세를 나타냈으며, 추가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상존하고 있어 3,000선에서 하단이 지지된 후 추가 상승할 여력이 남아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관심 섹터
      금주 코스피 밴드는 1,970~2,030선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상승 트리거는 1분기 실적 추정치와 현재 주가 간의 괴리를 보이고 있는 즉, 상향조정 되는 업종과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높은 업종을 중심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어 상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매크로 환경 측면에서도 증시의 상승을 저해할 만한 요인은 없을 것이다. 현재 1분기 영업이익 상향조정 기여도가 높은 업종군 중 은행, 반도체, 자동차 업종이 유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관심 종목으로는 삼성전자, KB금융, LG생활건강, 기아차, LG생명과학, 한국금융지주를 제안한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 출발 증시 830, 평일 오전 8시 30분 ~10시 LIVE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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