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검은색 스트레스?…화병 날리는 음식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검은색 스트레스?…화병 날리는 음식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검은색 스트레스 많은 사람? (사진=KBS 뉴스 화면 캡처)

    검은색 스트레스 키워드가 화제다.

    영국의 심리학자 허니 제임스에 따르면 검은색 옷을 즐겨 입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라고 주장했다. 반대로 노란색 옷을 입은 사람은 긍정적인 상태라고 전했다.


    또 푸른 색은 편안한 기분, 붉은 색은 자신감 충만, 회색은 피로가 쌓인 상태라고 밝혔다. 이번 관찰 연구는 총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편, 음식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법도 관심을 모은다.


    고추에는 `캡사이신`이 들어있어 엔도르핀을 분비한다.

    카레의 커큐민 성분은 스트레스에 대항하고 뇌의 주요 부위를 보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맛이 강한 고구마에는 `낙관적인 생각`을 증진하는 카로티노이드와 섬유질이 풍부하다.

    또 시금치에 들어있는 마그네슘은 과도한 긴장으로 인한 두통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