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소변 건강상태, '기포'가 많다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변 건강상태, `기포`가 많다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소변 건강상태 체크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채널A 명랑해결단 캡처)

    소변 건강상태 체크법이 화제다.

    과학 매거진 `파퓰러 사이언스`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브랜드 클리닉에서 소변색깔로 건강을 체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먼저 소변색깔이 무색이면 물을 너무 마셨다는 증거다.

    또 투명한 노란색, 또는 짙은 노란색은 정상적인 상태다.


    또 소변색이 노란색보다 짙으면 짙을수록 수분이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소변의 색깔이 호박색이 될 정도면 물을 바로 마시는 것이 좋다.

    반면, 소변색깔이 갈색이면 간질환이나 탈수 상태가 의심돼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이밖에도 소변이 붉은 빛이라면 납·수은중독의 가능성, 혹은 피가 섞여 나온 것 일수도 있다. 소변에 기포나 거품이 있다면 지나치게 단백질을 많이 섭취했다는 신호다.

    만약 소변이 파란색이나 녹색이라면 식용색소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역시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는 것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