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텔레콤(대표이사 정진우, 서종렬)은 유상증자 실권주 일반 공모(약 32억원)에 1조 996억원의 자금이 몰려 3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표주관사인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28~29일 이틀간 실권주 4,402,057주에 대한 일반 공모를 실시한 결과 15억2,941만6,382주(1조996억원)가 청약됐습니다.
하이일드(고수익·고위험 투자신탁)에 배정된 44만 206주에 대한 청약에도 1천7백만4,114주(122억원)가 들어와 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3일~24일 실시한 구주주 청약에서는 95.6%의 높은 청약률을 보였습니다.
세종텔레콤 관계자는 “많은 주주께서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셔서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존 사업의 안정적 수익창출을 위한 영업 투자와 함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데 매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