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은행의 거주자 외화대출이 대출수요가 감소하면서 크게 감소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국내은행의 거주자 외환대출은 177억6000만 달러로, 2014년 말 보다 27억억8000만 달러(-12.3%) 감소했습니다.
달러화 대출은 수입업체의 대출 수요감소로 14년말에 비해 9억4000만 달러(-5.4%) 감소했고, 엔화 대출도 엔화약세로 인한 대출상환과 국내경기 회복 지연으로 18억3000만 달러(-36.8%)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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