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여동생` 설현의 머리 예쁘게 묶는법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용감한 가족`에서는 캄보디아 현지 생활에 나선 여섯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캄보디아 도착 후 3일간 제대로 씻지 못한 머리카락을 모아 묶으며 “한 올도 남기지 않겠다”고 말했다.
여동생 설현도 “하루 이틀 못 씻다보니 이젠 괜찮아졌다”며 “처음에는 찝찝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러려니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설현은 “지금 머리를 3일 째 못 감았는데, 머리카락이 가닥가닥 떨어지지 않고 한 덩어리로 있어서 묶을 수밖에 없다”고 사과 머리를 만들었다.
사과머리란, 한 쪽 방향만 올린 모양이다. 사과꼭지와 비슷하다 하여 사과머리라고 부른다.
(사진=Mnet ``SIA``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