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김필 “김창완 ‘청춘’, 묵직하게 꽂히는 펀치같아” (유희열의 스케치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필 “김창완 ‘청춘’, 묵직하게 꽂히는 펀치같아” (유희열의 스케치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김필이 김창완에 대한 존경을 표현했다.


    26일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김창완 밴드와 김필이 출연해 ‘응팔’ OST ‘청춘’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이날 김필은 27세 나이로 ‘청춘’의 가사를 쓴 김창완에게 “어떻게 그 나이에 이런 가사를 쓰실 수 있었을까 놀라웠다”고 말했다.


    이어 “권투로 비유하면 잽이 아니라 묵직하게 꽂히는 펀치같은 느낌”이라며 김창완 목소리의 매력을 설명했다.

    김필은 또 ‘가수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으로 “바로 지금”이라 말하며 “뻔 한 대답일지 모르지만 존경하는 김창완 선생님과 한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