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작년 1인당 국민소득 27,340달러··경제성장률 2.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작년 1인당 국민소득 27,340달러··경제성장률 2.6%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2만7천 달러대로 떨어지면서 1인당 국민소득 3만달러 달성이 또다시 무산됐다.

    작년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2.6%로 집계됐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14년 국민계정(확정) 및 2015년 국민계정(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GNI는 27,340달러(3,093만 5천원)로 전년(28,071달러)보다 2.6%(731달러) 줄었다.


    달러 기준 1인당 GNI가 전년보다 감소하기는 2009년 이후 6년만으로 9년간 3만 달러 도전에 실패하고 있다.

    1인당 가계총처분가능소득(PGDI)은 15,524달러로 2014년 15,922달러보다 감소했다.



    PGDI는 국민이 자유롭게 처분할 수 있는 소득으로 실질적인 주머니 사정과 밀접한 지표다.

    작년 실질 GDP 성장률 2.6%는 실질 GNI 증가율을 크게 밑돈 것으로 2012년 2.3% 이후 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난해 총저축률은 35.4%로 전년보다 0.9%p 상승했고 국내 총투자율은 28.5%로 2014년(29.3%)보다 0.8%p 낮아졌다.

    가계의 순 저축률은 7.7%로 2014년보다 1.4%p 올랐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