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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글] 이시각 외신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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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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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글로벌증시 _ 이시각 외신헤드라인 0326
      박현식 / 외신캐스터

      주요 외신들이 주목하고 있는 이슈들, 이시각 외신 헤드라인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CNN머니에서는 미국이, 중국의 글로벌 종자기업인 `신젠타 인수`에 대한 견제를 기사로 실었습니다. 중국 국영기업 켐차이나가 글로벌 종자기업 신젠타를, `430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인데요. 하지만, 신젠타의 4분의 1 매출은 미국에서 얻기 때문에, 미 농업시장에 큰 영향을 주고 있어 미국이 이를 견제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월스트리저널에서는 야후에 투자중인 헤지펀드 `스타보드`가 야후의 이사진을 교체해버리겠다는 내용을 기사로 실었습니다. 스타보드는 현재 야후의 이사진이 그들의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고, 앞으로 두드러진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이사진 9명을 교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다음 블룸버그통신에서는 석유재벌가문 `록펠러`가, 미국 최대 정유회사인 `엑손모빌의 지분`을 모두 매각할 것이라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록펠러는, 인간과 자연생태계의 생존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기업들이 새로운 탄화수소 자원을 계속해서 찾는 것은 온당하지 않다는 게 `매각이유`라고 밝혔습니다.
      BBC에서는 미국에 본사를 둔 `택시 공유 어플리케이션` `우버와 인도 경쟁업체 올라와의 법정분쟁을 기사를 실었습니다. 인도 시장에 진출 중인 우버는, 올라가 9만개의 가짜 계정을 이용해, `택시 예약`을 한 뒤 취소하는 방법으로 자사 영업을 방해했다며, `740만달러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는데요. 우버의 인도시장 진출이 시작부터 걸림돌에 걸렸습니다.
      다음 마켓워치에서는 `중국 해양 석유 총공사`의 2015년 연간 순이익이, 약 `20조원`대로, `66% 대폭 하락`했다는 내용을 기사로 실었습니다. 불안한 세계경제 속에 계속되는 저유가가 막대한 손실을 불러왔다고 알렸습니다.
      마지막으로 파이낸셜타임즈에서는 현지시각 23일, 정밀 계측 업체인 `레니쇼우`의 주가 `12.5%` 급락하여, 4년 반 만에 최악을 기록했다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아시아국가의 계속적인 수요감소로 인한 `기업의 낮은 수익전망`이 투자자들의 불안심리를 부추겼다고 알렸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외신 헤드라인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조하세요]
      [한국경제TV 5시30분 생방송 글로벌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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