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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 "어릴 때부터 강동원 팬...짝사랑했던 오빠 보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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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 "어릴 때부터 강동원 팬...짝사랑했던 오빠 보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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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지가 강동원 팬임을 밝혔다.

    박민지는 최근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강동원에 대해 "초등학교 때부터 오랜 기간 팬으로 좋아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연기자로 데뷔하기 전 모델로 활동했을 때부터 좋아했다"며 "평생 그 마음 그대로 좋아할 줄 알았다. 그런데 내가 나이를 먹긴 먹었나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박민지는 "그때 소녀처럼 좋아하던 그 선덕거리는 마음이 사라졌다. 이제는 예전에 짝사랑하던 오빠를 보는 기분이 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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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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