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서울시, 빅데이터 활용해 장애인 보행 안전시설 정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빅데이터 활용해 장애인 보행 안전시설 정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가 보도 위에서 발생하는 장애인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해 보행 안전시설을 정비합니다.
    서울시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장애인의 이동패턴을 분석하고 기준에 미달하는 점자블록과 횡단보도 앞의 턱 낮춤시설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장애인 안전사고를 줄일 계획이라고 15일 밝혔습니다.
    정비대상은 방향이 잘못되거나 조잡하게 설치된 점자블록 193km, 높이가 높은 턱 낮춤시설 4.7km입니다.
    이 가운데 유동인구가 많은 중구, 종로, 동대문, 서대문 지역의 점자블록 53.4㎞와 턱 낮춤시설 1㎞가 오는 10월까지 우선 정비됩니다.
    남은 구간은 오는 2018년까지 정비할 계획입니다.
    김준기 서울시 안전총괄본부장은 “보도 위 장애인 안전시설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지속적인 정비로 ‘걷는 도시, 서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