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사격] 진종오, 리우올림픽 대표 선발전 이틀 연속 1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격] 진종오, 리우올림픽 대표 선발전 이틀 연속 1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37·kt)가 2016 리우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이틀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진종오는 14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전남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16년 리우올림픽 사격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 591.0점을 쏴 1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2위는 586.0점을 기록한 이대명(갤러리아)이, 3위는 582.0점을 기록한 김청용(갤러리아)이 차지했다.

    진종오는 전날(13일) 587.0점을 쏴 1위에 올라, 이틀 연속 1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현재 1, 2차 선발전 합산은 진종오가 1178.0점으로 1위, 이대명이 1167.0점으로 2위, 김청용이 1164.0점으로 3위다.

    한편, 공기총 선발전은 13일부터 19일까지 나주에서 총 5차례 선발전을 갖는다. 화약총 선발전은 2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대구종합사격장에서 개최된다.



    사진 = 한국사격연맹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