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40년만에 열린 한-이란 하늘길, 대한항공 품으로

관련종목

2026-01-11 10:1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40년만에 열린 한-이란 하늘길, 대한항공 품으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을 제치고 우리나라와 이란을 오갈 하늘길 운수권을 따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교통 심의위원회를 열고 인천~테헤란 직항 노선을 대한항공에 배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은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한 중동 노선의 특성상 1990년대부터 중동 노선 개발에 앞장 선 경험과 노하우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라고 자평했습니다.


      이어 "화물기를 시작으로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취항을 하도록 서두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노선 외에 현재 대한항공은 사우디 리야드와 이스라엘 텔아비브, UAE 두바이 등 5개의 중동 노선에 비행기를 띄우고 있습니다.



      반면 첫 중동 노선 취항에 기대를 걸었던 아시아나는 지난 2013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사고와 모 그룹인 금호아시아나의 경영권 불안으로 운수권 획득에 실패한 것으로 보입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