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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라인 11] - 이슈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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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라인 11] - 이슈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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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라인 11]


    - 이슈진단
    - 전화연결 : 조용찬 미중산업경제연구소장

    중국의 소비자물가 지수(CPI) 발표, 어떻게 발표됐나?
    - 2월 中 CPI 2.3% 기록
    - 물가상승 압력 높아져
    → 추가 금융완화 불가능
    - 2월 中 PPI -4.9% 기록
    → 48개월 연속 디플레이션 압력
    - 中기업의 출고가격, 생산원가 밑돌아
    → 中기업 실적악화 지속


    중국 수출경기 6년여 만에 최악, 어느 정도 수준인가?
    - 中 2월 수출증가율 -25.4%
    → 8개월 연속 하락세, 속도 빨라져
    - 中 수출, 장기적 하락추세 진입
    - 베트남, 인도 등 중국사업에 따른 리스크 경감 목적
    → 제조생산 시설 해외이전에 따른 경쟁력 상실

    우리나라는 어떤 대응책이 필요할까?
    - 中 수출제품의 95%, 원자재와 자본재
    - 中 수출증가율 감소 시
    → 韓, 자원가격 하락 및 구조적 및 경기 순환에 문제 발생
    - 한중 FTA 무관세, 화장품과 자동차 제외
    → 소비재 증가 불가능
    - 국내기업 간의 협력 마케팅 통한 수출확대 필요
    - 자본재 수출 확대 위해
    → 中 정책에 따른 마케팅 전략 시급



    中 수출감소 장기화 전망, 국내경기 전망은?
    - 中 성장둔화에 韓 피해 가장 커
    - 中과 관련된 성장산업 육성 및 새로운 시장 개척 필요

    中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 6.5%∼7% 구간 발표,어떻게 전망할 수 있나?
    - 경제성장률 목표치 6.5%
    → 中정부 구조개혁 단행
    - 경제성장률 목표치 7%
    → 돌발 악재 발생 시 적극적인 경기부양 시사
    - IMF, 올해 중국 GDP성장률 6.3% 전망
    → 도로정비 등 인프라 어느 정도 마무리
    → 인프라 투자 확대해도 경기부양효과 크지 않을 것
    - 중진국 함정에 빠져 있어 성장률 하락 뚜렷
    - 향후 3~4년 후 6%대 성장 어려울 것


    중국의 과감한 통화 완화 정책, 가능할까?
    - 中 양적완화 시행 시
    → 자본유출로 인한 위안화 변동성 확대 가능성↑
    - 자동차 취득세 경감 등의 재정정책 발표 예상
    - 재정정책 활용에도 한계 있어
    → 구조적인 경쟁력 회복 불가능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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