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제2 농약사이다?' 마을회관 소주 나눠마신 1명 사망 1명 중태

관련종목

2026-01-13 20:0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제2 농약사이다?` 마을회관 소주 나눠마신 1명 사망 1명 중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2의 농약사이다`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40분쯤 청송군 현동면 농촌 마을회관에서 남성 주민 박모(63)씨와 허모(68)씨가 소주를 나눠 마신 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박씨는 10일 오전 8시10분쯤 숨졌고 허씨는 중태 상태다.
      당시 마을회관에는 박씨와 허씨를 비롯해 8명이 있었는데, 몇 명이 소주를 마셨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박씨와 허씨는 처음에 소주 1병을 마셨으며, 1병을 더 꺼내 마시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성분 감식을 의뢰했다"며 "주민 등을 상대로 마을회관 출입자 등에 탐문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