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태양의 후예’ 진구, 김지원 위해 포기 선언 “제가 지겠습니다”

관련종목

2026-01-14 07:4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태양의 후예’ 진구, 김지원 위해 포기 선언 “제가 지겠습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태양의 후예` 진구가 김지원을 위해 사랑을 포기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5회에서 서대영(진구)은 윤중장(강신일)에게 윤명주(김지원)를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서대영은 자신을 한국으로 다시 불러들인 윤중장에게 “이 싸움은 제가 진 것”이라며 “사령관님께서는 맞설 수 없는 무기를 들고 계신다”고 말했다.


      그 무기가 바로 윤명주를 향한 ‘진심’이라고 설명한 서대영은 “진심으로 윤 중위(김지원)의 앞날을 걱정하시고 진심을 다해 저는 아니라고 말씀하신다”면서 “불행히도 내 생각도 같다. 그게 이 싸움에서 지는 이유다. 윤 중위를 위해 내가 지겠다”고 덧붙였다.

      이후 서대영은 우르크에서 윤명주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지 않으며 마음을 분명히 했다.



      하지만 서대영은 윤명주가 남긴 애틋한 편지를 회상하며 눈물을 삼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