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2.58

  • 36.26
  • 0.79%
코스닥

948.32

  • 0.40
  • 0.04%
1/4

이승철 부회장 "우리사회, 퍼스트 펭귄 필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승철 부회장 "우리사회, 퍼스트 펭귄 필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승철 전경련 상근부회장이 우리사회가 선진사회로 한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퍼스트 펭귄`의 출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퍼스트 펭귄`은 찬 바다에 가장 먼저 뛰어들어 무리의 생명을 이끄는 펭귄으로,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용감하게 도전하는 선구자를 말합니다.

    이 부회장은 오늘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업, 금융, 가계 등 우리사회 전반에 도전정신이 실종되고, 리스크 회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경련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 중 1990년 이후 창립된 기업이 6개에 불과할 정도로 대표기업 출현이 과거에 비해 감소하고 있습니다.

    반면 미국에서는 1990년대 이후 페이스북, 구글, 이베이, 아마존 등 퍼스트 펭귄이 지속적으로 출연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금융권에서도 기업금융보다 담보대출 등 상대적으로 안전한 가계금융 위주의 경영활동을 펼치고 있고, 청소년 사이에서도 안정적인 직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부회장은 우리 사회에 도전정신을 불어넣고, 더 많은 퍼스트 펭귄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실패 확률을 낮춰주는 시스템과 실패를 용인하고 사회적 자산으로 활용하는 사회분위기의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