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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역사, 번지점프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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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역사, 번지점프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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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의 역사가 화제다.

    뉴질랜드가 번지점프를 스포츠화 시킨 최초의 국가로 알려졌다.

    7일 방송된 JTBC 글로벌 토크쇼 `비정상회담‘에서는 뉴질랜드 대표 잭이 출연했다.


    이날 잭은 번지점프 원조에 대해 "뉴질랜드가 번지점프를 최초로 개발하진 않았지만, 세계적으로 스포츠화 시킨 사람이 뉴질랜드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잭은 “바누아트 족이 성인식 때 발목을 열대덩굴로 묶고 뛰어내리는데 이를 뉴질랜드인이 상업화 시켰다”며 “또 프랑스 에펠탑에서 뉴질랜드인이 (최초로) 번지점프로 뛰어내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뉴질랜드는 오세아니아 대륙에 속한 국가로 수도는 웰링턴이다. 백인이 전체 인구의 87%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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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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