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전북현대, 현대차와 'WIN-WIN 프로젝트' 시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북현대, 현대차와 `WIN-WIN 프로젝트` 시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이철근)이 모기업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본부장 곽진)와 함께 `WIN-WIN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전북현대와 현대자동차는 `전북현대 2016 시즌권`을 3월 말까지 구매한 팬들을 대상으로 시즌권 구매회원 및 직계가족에 한해 현대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20만원 할인 혜택을 진행하기로 했다.


    대상 차종은 승용 및 RV 전 차종(쏘나타 플러그드인하이브리드 및 EQ900 제외) 이며, 할인 혜택은 3월 차량구매고객부터 제공된다. 전북현대 시즌권 전 권종(VIP, W 지정석 및 비지정석, E/N석, 이벤트존)이 할인 혜택 대상이다.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현대 2016시즌 전 홈경기 관람이 가능한 시즌권은 인터넷 판매가 종료됐다. 그러나 월드컵경기장 팬 샵 상설매장인 `초록이네`에서 판매가 진행되고 있고, 홈경기 당일 티켓을 구입해 경기장에 입장한 후 동측 이벤트광장 2층 시즌권 판매부스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전북 이철근 단장은 "전북을 사랑해주는 팬들을 위한 혜택인 만큼 많은 팬들이 시즌권 구매로 전북현대의 화끈한 축구도 즐기고, 현대자동차 구매 할인 혜택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