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딘딘-이슬기 아나운서, 핑크빛 기류 솔솔 "이러다 결혼하겠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딘딘-이슬기 아나운서, 핑크빛 기류 솔솔 "이러다 결혼하겠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래퍼 딘딘과 이슬기 아나운서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흘렀다.

    8일 오전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딘딘, 이슬기 아나운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프닝에서 DJ 박명수는 오프닝에서 이슬기 아나운서에게 "딘딘이 일찍와서 `슬기 아나운서 언제 오냐`고 물어보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딘딘은 "일주일을 이렇게 기다린 게 처음인 듯하다"며 "아나운서 분이 이렇게 잘해주긴 처음이다. 저더러 `텅 비어 보인다`고, 재밌다고는 해도 회식자리서도 떨어져 앉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슬기 아나운서는 딘딘에 대해 "왜 그런지 모르겠다. 되게 매력적이지 않느냐"고 답해 딘딘을 설레게 했다.


    이 모습을 본 박명수는 "두 사람 나가라. 결혼은 알아서 하시라"고 말했고, 딘딘은 "엄마한테 전화해봐야겠다. 저랑 결혼하고 싶다는 사람 처음이다"라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사진=영상캡처)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